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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음식점이 노키즈존으로 변하는 과정12 모두짱뜬후에
추천 71조회 113682018-06-13 11:45:01

나두 양식점 서빙알바 했엇는데기저귀가 정말 테이블에 올려져있었어..싼다클로스의 선물처럼..



출처 : 아이러브싸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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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에 정말 맘에 안드는 사내커플이 있었는데 여자쪽이 너무 인성이 쓰레기였다. 남자쪽은 사람은 착했는데 착하기만 한 사람이라 여자가 쓰레기짓을 하면 말려야되는데 그냥 방관함. 심지어 남자쪽이 직급이 좀 있다보니 자신과 남편 사이에 위치한 선배들한테도 막나가기 시작. 그러다 정점을 찍은게 회사 동료 결혼식을 갔는데 너무 태연하게 뷔페 테이블에서 애 똥귀저기를

  • 갈았음. 남편은 나무라는 기색하나없이 물티슈를 꺼내며 도와주더라 그걸보고 깨닳았지 저사람도 착한게 아니라 그저 드러낼 기회가 없었다는걸. 무개념들은 너무 많고 자기가 무개 념이란걸 모른다

  • 알면서도 하는거 마약하고같음 하면 할수록 더 하게되고 죄책감이 없어짐

  • 총기 합법화가 시급하다

  • 애는 그럴 수 있어 근데 니가 그러면 안되지 와 이말 진짜 명언이다 속담으로 남기자

  • 공기밥 밥그릇에 똥기저귀 있는것도 봤는데 뭐

  • 헐ㅠ

  • 지금은 도덕은 없고 법만 있어서 저러는거다

  • 나 꼬꼬마 시절 이전부터(유딩 이전) 외식 하거나 가족 모임 같은곳 갈때 아버지가 항상 옆에 끼고 앉아 계셨어 기나이에 신기한것도 많고 가만히 있는 버릇이 없기에 일어나서 장난 치려 하면 아버지가 이놈 하며 혼내셨음 아버지는 나에게 너무 무서운 분이었어 어렸을때부터 아빠는 무서운 사람 이라고 생각 했었지

  • 일기는 일기장에 쓰려무나

  • ㅇㅈ

  • 일기 잼있는데?
    너도 일기라도써 못써서 부러웠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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