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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름한 바지를 입고 걸레질하던 아내8 숨찬고추장
추천 13조회 28132020-06-30 15: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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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짱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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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눈물좀 닦고.. ㅠㅠ

  • 그거 생각나네 내가 흑흑컹컹 울상 어플을 잘 못 킨건가

  • 아 반전이라도 있길 바랬는데 ㅜㅜㅜ

  • 누가 요약해놔라 귀찮타

  • 아내 가 초라해 보여서. 싫었고
    아내 말 무시하며 친구들과 술마시고 전화 하는 아내 무시하고 세벽까지 쳐마시고 집들어감. 왜 전화 안받았냐고 따질만도 한데
    힘이없는지 못했고 속이 않좋다고 약 사와달라고 하려 했다고함 결국 너무 답답 해서 민간요법으로 손땄음. 남편이병ㅇㄴ 가자고 했는데 괜찮다고 안감
    이번 추석때는 부인쪽 먼저 가자고 그러나 남편은 안됀다

  • 결국 따로따로 갔음 알고보니 부인은 병원 간거였음 위암이 너무 퍼져서 힘들다고의사한태들음
    그후 자식만나고 여런저런 예기하고 잠듬
    다음날 아내를 깨우려했는데 반응이 없음.
    전날 사랑하다 못해줬다고 후회함 끝

  • 아씨...내눈에 바위들어갔나봐...ㅠ

  • 아 황사냐 눈에 뭐드갔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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